다이노
4명이나 호주 유학, NC 투자 아깝지 않았다…"단순한 기술 향상 넘어 정신적 성장에도 큰 경험"
KBO, 퓨처스리그 일정 확정…ABS 전 구장 확대 적용+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양의지 선배님 뒤잇겠다" '400홈런' 꿈꾸는 05년생 포수, 베어스 하위 라운더 신화 또 쓸까 [시드니 현장]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선발 대형준' 복귀, 신규 입덕 팬들은 기대하시라…"왜 나를 찾았는지 보여드리겠다" [질롱 현장]
"배트 부러지겠다"…NC 전타니 돌직구 쾅! 깜짝 놀란 안방마님, 왜?
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N·C·스카이박스 오너스 클럽 '세 가지 유형' 구성…NC, 오는 12일 2025 시즌 티켓 판매
박건우를 넘는 게 박건우의 목표입니다 [질롱 인터뷰]
"지난해 밀렸다" 김민성-노진혁 냉정 평가…'반등 절실' 롯데 베테랑즈, 퓨처스캠프에서 부활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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