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제1의 박철우'로 은퇴해 감사하다"…박철우, '득점 신기록상'으로 피날레
"수비 몬스터가 헤더 몬스터로"…결승포 김민재, '억까' 사라지고 극찬 치솟다
박지성→손흥민→황희찬→이강인→김민재!…PSG 결승포, 한국인 UCL 득점자 5호가 되다
김민재 골 터졌다! 이강인 앞에서 쾅! UCL 데뷔골 폭발…코너킥에서 헤더 선제골 (전반 종료)
KIA에 '진심'이었던 12승 에이스…"동료, 코칭스태프, 프런트, 팬들께 감사합니다" [KBO 시상식]
"GG 받아도 박수 받지 못할 것 같은데…" 박찬호가 '2년 연속 수비상' 수상에도 웃지 못한 이유 [KBO 시상식]
'슈퍼스타' 김도영은 마음가짐도 남다르다…"40-40 달성하지 못해서 오히려 뿌듯했다" 왜? [KBO 시상식]
국민타자 믿음, '도루왕'으로 보답했다…조수행 "뒤쳐지지 않기 위해 잘 준비해야" [KBO 시상식]
제러드→케이브 '외인 전원 교체' 300만$ 쏜 두산, 김강률 잔류만 남았다 "계약 조건 전달, 곧 대답 기다려"
얼마나 더 잘해야 하나…또다시 실패한 '만장일치 MVP와 신인왕' 김도영·김택연으로도 힘들었다 [KBO 시상식]
"만장일치 신인왕, 당연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92% 압도적 지지, 김택연은 아쉽지 않았다 [KBO 시상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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