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필드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주전 포수 놓치고 '우왕좌왕' KIA…김태군 계약 서두른 이유 분명했다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최정,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노시환 데뷔 첫 홈런왕 예약
부상으로 '아찔' 김종국 감독…"지금까지 잘 이겨냈다, 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롯데 '고춧가루' 피한 KIA, 기적의 5강 희망 유지...13일 두산과 사생결단 혈투
'5강 불씨 안 꺼졌다' 양현종 8이닝 무실점 앞세운 KIA, 키움 11-0 완파
'전웅태부터 안산까지' KIA, 10~12일 홈경기서 'AG 메달리스트' 릴레이 시구 진행
연이틀 삼성 잡은 KIA, 3연승 질주+공동 4위와 3G 차 유지...한화는 5연패 수렁 (종합)
'김태군 결승타+정해영 3년 연속 20SV' KIA, 삼성 2-1 꺾고 가을야구 희망 이어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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