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KB손보 신인 박현빈, 학교폭력 자진신고…2R 출전 정지 징계
'20% 확률 뚫었다' OK금융그룹, 전체 1순위로 신호진 지명 [KOVO 신인드래프트]
"고영표 계보 이을 선수" 1R 신인 김정운, KT와 2억2천만원에 계약 [공식발표]
'전체 1순위 루키' 한화 박준영, 데뷔 첫 선발 2⅓이닝 5실점
'LG 1R 신인' 김범석의 포부 "고우석과 승리 세리머니를…LG의 심장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투수" 파이어볼러 신영우, NC와 2억5천만원에 신인 계약 [공식발표]
'1R 신인' LG 김범석, 입단 앞서 잠실 안방 앉는다…2일 NC전서 시포
"어린 박찬호와 비교된다"…주목받는 심준석, 국제 유망주 10위 등극
문동주 어깨와 야구지능, ML 올스타 2회 투수도 깜짝 놀랐다
'21홀드' 정철원, 07임태훈 뛰어 넘고 데뷔 시즌 최다 홀드 새 역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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