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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재능있는 투수" NC, 양의지 보상선수로 투수 전창민 지명 [공식발표]
오선진도 친정팀으로! 한화와 1+1년 최대 4억원 계약 [공식발표]
'선수단 보강' 키움, 임창민-홍성민-변시원-정현민 영입 [공식발표]
삼성생명, 26일 홈경기서 박하나 은퇴식 실시
FA 오태곤, 4년 총액 18억원에 SSG 잔류 [공식발표]
양의지 잃은 NC, 박세혁 품었다…4년 46억에 도장 '쾅' [공식발표]
"수비 좋은 포수 평가, 기분 좋네요" 새출발 앞둔 유강남의 감개무량
나성범→노진혁 줄줄이 떠났지만 박민우는 지켰다, 38살까지 ‘종신 NC' 유력
NC, 박민우 잡았다…'5+3년 최대 140억' 초장기계약 [공식발표]
이태양, 친정 한화 컴백!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억' 소리, 양의지 10년 몸값만 277억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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