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많은 것이 달렸다' SSG 에이스, 16일 롯데전서 복귀
슬라이더를 커터처럼, 결과는 38일 만의 '선발승'
'최민준-오원석 QS' SSG, 막내들의 호투 릴레이가 반갑다
영건의 첫 QS+ 흐뭇한 김원형 감독 "최민준의 본 모습"
김원형 감독 "추신수 20-20, 자기관리와 노력 있었기에"
'최민준 인생투+추신수 20호포' SSG, LG 8-0 완파 [잠실:스코어]
'득남 경사' 아빠 된 김현수 하루 결장, 이영빈 2번 선발
SSG 선발진 또 재편, 조병현 합류하고 오원석 불펜 이동
최민준 '타자를 제압하라'[포토]
최민준 '승리를 원해'[포토]
최민준 'KIA 타선을 막아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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