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
김규은, 피겨 亞트로피 쇼트 3위…김해진은 5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없는 韓피겨, 후반전 시작됐다
박소연-김해진, 새 프로그램 발표…'로미오와 줄리엣'
박소연,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김연아 이후 최초
아사다 마오, 쉽게 은퇴하지 못하는 이유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여왕 떠난, 韓피겨 '죽느냐, 사느냐'
'연아 바라기' 김해진, 유독 펑펑 운 사연
레베카 김-키릴 미노프 '매혹적인 연기'[포토]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 '아이스링크에서 시원한 의상'[포토]
셰린 본 '어깨춤이 저절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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