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50억 FA' 심우준부터 '1라운더 신인' 오재원까지…'KS 준우승' 한화, 아쉬움 딛고 마무리캠프 출정
'1R 전체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7000만원에 사인했다…신인 10명 계약 완료 [공식발표]
"국가대표급 최고의 중견수 자원" 한화는 처음부터 1라운드 오재원이었다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 지명' 한화, 왜 외야수 오재원에게 손 내밀었나…"주루 잘하는 선수 부족해" [광주 현장]
오재원-최유빈-강건우 '아기독수리 발톱 기르고 올게요'[포토]
오재원-최유빈-강건우 '한화의 확신'[포토]
'박준현-문서준 포함'…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출전 명단 확정
최유빈, 팬스타즈컴퍼니 합류…'열일' 예고
키움, 'SSG 방출' 강진성 영입…"내·외야 멀티포지션 장점,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공식 발표]
ERA 8점대 부진→방출 통보…'프로 23년 차' 고효준, 선수 생활 이어갈 수 있을까
'와투와' 주역 고효준+NC 'V1' 핵심 강진성, SSG서 방출…칼바람에 10명 OUT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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