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사상 최고의 이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소치올림픽] 선수도 분노한 피겨 판정…와그너 "속은 느낌"
'김연아 라이벌'이라던 리프니츠카야, 적수가 안됐다
[굿모닝소치] 소치에 '피겨 여왕'이 설 자리는 없었다
[소치올림픽] 김연아 해외반응 '놀람과 경악사이'
[소치올림픽] 소트니코바, 개인 최고점 무려 22.23점이나 올랐다
[소치올림픽] 코스트너, 개인 최초 200점 돌파…중간 합계 1위
[소치올림픽] '연이은 실수' 리프니츠카야 최종 200.57점…금메달 노란불
[소치올림픽] 눈물의 아사다…'최고'는 아니었지만 '뛰어난 스케이터'
[소치올림픽] '강철 멘탈' 모르는 러시아 "김연아 긴장" 희망가
[소치올림픽] IOC, 이틀 연속 김연아 주목 "타이틀 방어 시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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