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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할리우드 배우' 만들었다…작은 영화의 대성공 [엑's 현장]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린다 린다 린다 파이팅'[엑's HD포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볼하트가 딱이야'[엑's HD포토]
넷마블, '도쿄게임쇼 2025'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제작발표회 개최
'린다 린다 린다' 재개봉 많관부[엑's HD포토]
배두나 '잘못 배운 볼하트'[엑's HD포토]
'린다 린다 린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엑's HD포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송'의 나라에 왔네요[엑's HD포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20년 전 28살, 나 자신 잘했다'[엑's HD포토]
배두나 밴드, 20년 만에 재결성 "월드투어하는 느낌"…'린다 린다 린다'로 청춘 회상 [종합]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日영화에 왜 배두나를? "젊음이 무서워" (린다 린다 린다)[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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