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잠실 극장' LG, 공포물로 끝났다 [XP 줌인]
'천군만마' 이동현이 돌아왔다…1군 엔트리 등록
'부상 복귀' 추신수, 14일 OAK전 1번 타자 선발 출장
'손가락 물집' 이태양, 1군 엔트리 말소…허도환 콜업
'평균 21세' KIA 마운드의 활력소 3인방
정동현을 왼손 투수로 만든 '형의 글러브와 꿈'
'완벽한 데뷔' 정동현, KIA가 얻은 최고 수확 [XP 줌인]
'실망스런 경기력' KIA, 리빌딩인가 성적인가 [XP 인사이드]
'최정 DH 출장' 김용희 감독 "한 가지만 고민했으면..."
'깜짝 호투' 안규영 "첫 승, 6년이 걸렸다"
김상수 1군 등록…류중일 감독 "S.O.S 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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