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한화 좌완 기대주' 황준서,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 대상' 수상
한화 노시환,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LG 임찬규는 최고투수상
'베테랑' 안치홍 반긴 '아기독수리' 문현빈…"많이 배우고 싶다" [인터뷰]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고척돔서 모두가 웃고 즐긴 '겨울의 축제'…정철원은 2년 연속 MVP [자선야구대회]
한화, 마무리 캠프 종료…2024년 신인 1순위 황준서 참가 '눈길'
"몸도 안 좋고 마음도 힘들었다"…2023년 떠나보내는 최지훈 '속마음'
류중일호 매너 극찬한 日 언론 "스포츠맨십 느껴졌다"
'한일전 도중 부상' 김도영, 손가락 인대 파열 진단…4달 재활해야 [공식발표]
'韓-日 교류전 추진' KBO-NPB, 아시아 야구 발전 위한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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