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퍼디난드 "맨유, 산초·케인 영입 망설이지 마"
카를로스 "네이마르, 레알 갔으면 좋았을텐데…"
[엑:스토리] "울산은 내가 못 뛸 때도 나 원했다"
루니 "맨유, 2~3년 뒤에 정상 간다…인내심 가져야"
'블루 드래곤' 이청용, 울산 우승의 파랑새 될 수 있을까
'친정팀 사랑' 앙리 "죽는 날까지 아스널 감독 꿈꿀 것"
'라스칼' 김광희, 드래곤X 향해 "기세 좋던데 저희한테는 져주길" [인터뷰]
상처만 남은 기성용의 'K리그 복귀 불발'
밀란 레전드의 극찬 "즐라탄은 카리스마 넘쳐… 진정한 프로"
쐐기골로 팀 승리 이끈 루니, FA컵 16강에서 맨유와 재회
기성용, 국내 복귀 타진… 11년 만에 K리그 누빌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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