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첫째도, 둘째도 나성범…NC 캠프 '핵심'
2020년 KBO 탁상용 달력 출시, 22일 판매 시작
NC, NH농협 경남본부와 지역 아동보호시설에 기부금 전달
수진초 야구부 윤영하 선수 “양의지 같은 전천후 포수 되고파”
양현종·양의지 KBO 스타 총촐동…크리스마스 이브 야구 토크쇼
[엑:스토리] '7년차' NC 박진우가 처음 만끽하는 겨울의 행복
[엑:스토리] "제가, 감히" 리그를 바라보는 양현종의 부담과 믿음 사이
[골든글러브] '포수 GG' 양의지 "5번째 수상, (강)민호 형 많이 따라간 듯"
박민우 '의지 형, 축하해요'[포토]
양의지 '다섯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양의지 '하트 받아가세요'[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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