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
'최고구속 146km' 양현종, 장타 두 방에 좌절...시즌 첫 승 다음 기회로 [광주 현장]
'사령탑 부임 후 첫 승' 이호준 감독 "첫 승 의미 살려 힘차게 달려나갈 것" [광주 현장]
마운드 직접 방문한 이호준 감독[포토]
한준수 '추격의 솔로포'[포토]
한준수 '두 경기 연속 홈런'[포토]
이호준 감독 '구단 스태프들과 승리의 기쁨을'[포토]
이호준 감독 '두 경기만에 감독 데뷔 첫 승'[포토]
이호준 감독 '손에 꼭 쥔 승리 기념구'[포토]
김선빈 '이호준 감독에게 전하는 축하 인사'[포토]
NC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포토]
김형준-류진욱 '승리 지켰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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