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PS:스토리] '캡틴' NC 박민우 "오늘이 결승전, 2차전은 이긴 뒤 생각"
[PS:라인업] '동지에서 적으로' LG 김현수-NC 양의지, 4번타자 맞대결
[PS:브리핑] 이동욱 NC 감독 "미쳐줬으면 하는 선수? 스몰린스키"
[편파프리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예열한 NC, 이제 PS 달군다
[野카데미 시상식①] NC-두산 투톱 주연! '끝내주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오지환 합류·구창모 제외' LG-NC,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KS 7차전의 각오' NC 양의지 "경계대상 1순위는 김현수"
NC 이동욱 감독 "창원에서 PS 하고픈 마음 간절하다"(일문일답)
[오피셜] '김광현·양현종 포함' 김경문호, 프리미어12 최종 엔트리 확정
'5년 연속 KS' 김태형 감독 "정규시즌 우승까진 생각 못 했다" (일문일답)
양의지 '친정팀 비수 꽂는 적시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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