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방망이도 마운드도 SSG 압도…이승엽 감독 "베테랑의 힘" 외쳤다 [잠실 현장]
6년 만에 '사제 대결' 김태형 감독이 웃었다…'파죽의 5연승' 롯데, 손성빈 결승타로 한화 꺾고 7위 승격 [사직:스코어]
'투타 조화' 더할 나위 없었다…'곽빈 6이닝 5K 무실점' 두산, SSG 10-0 대파 [잠실:스코어]
스승 김경문과 제자 김태형, '6년 만에' 애틋한 만남…"장점 살려 첫 경기 가져가겠다" 그러나 치열한 승부 예고 [사직 현장]
"선수는 책임져야, 다시 돌아오면 보탬 돼야"…'음주 논란' 나균안 징계, 김태형 감독 생각은 [사직 현장]
롯데는 나균안 가만두지 않았다…'선발 전날 음주논란' 나균안, 30G 출장 정지+40시간 사회봉사활동 징계 확정 [공식발표]
"상대 내야진을 불편하게 하는"..리그 도루 성공률 1위의 폭풍 질주 [잠실 현장]
구속·제구·성적도 아니다…염경엽 감독은 왜 홀드왕 칭찬했나 [잠실 현장]
NC '미떼 소년' 목지훈·원종해 등 화제의 신인, 2024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출전
"점수는 80점, 마음에 안 든다"…6이닝 무실점인데, 이승현은 왜 만족하지 않았나 [현장 인터뷰]
"주장이 치면 승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삼성에 스윕패는 없다, 승리의 엘도라도 가득했던 잠실 [잠실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