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1경기 뛰고 2군 갔던 유망주, 빅 게임 피처로 컸다
'KBO 2년 차' LG 라모스 "켈리와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두산 20년 프랜차이즈 스타 '천유'…"신인처럼 뛰겠다"
[N년 전 오늘의 XP] ’125억 몸값’ 양의지, NC 다이노스 유니폼 입던 날
두산 파이어볼러 이승진 "감 찾으려 던지고 또 던졌어요" [엑:스토리]
돌고 돌던 9회…두산 마무리는 누구
NC, 루친스키-알테어와 2021년에도 함께한다
'V1' NC, 부경양돈농협의 '명품 한돈' 선물 받았다
[엑:스토리] 두산 최원준 발돋움 "믿어 주셨으니까요"
[골든글러브] '골든포토상' 양의지 "택진이 형께 감사하다"
[골든글러브] '역대 최다 99.4% 득표' 양의지, 황금장갑 새 역사 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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