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BIFF 2017] 서신애 "레드카펫, 기분 좋은 긴장감…예쁘게 봐 달라"
[BIFF 2017] 장동건 "부산국제영화제 MC, 윤아 도움 많이 받았다"
'V라이브' 김래원 "드라마 위해 관리 중, 술은 가볍게"
[BIFF 2017] 신성일 "500편 영화 주인공 영광, 여러분이 만들어준 것"
[BIFF 2017] 강수연 "신성일은 韓 영화 역사 뿌리이자 기둥"
[엑's 이슈] 'BIFF' 파격 드레스 서신애, "예쁘다 vs 시기상조" 누리꾼 갑론을박
[엑's 영상] 유인영·이지민…섹시하거나 청순하거나(부산국제영화제 2017 레드카펫)
서신애 측 "드레스 이슈 예상 못해…얼떨떨하고 놀랍다"
[엑's 영상] 올해의 깜짝 섹시 스타 홍이주, 육감적 몸매(부산국제영화제 2017 레드카펫)
신성일 "주인공만 506편, BIFF서 회고전 행복해"
샤이니 민호·윤승아…미모가 빛나는 스타들(2017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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