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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포토]
조현우 '베루아토 좌절시키는 선방'[포토]
슈체스니 '실점 후 전반에 교체'[포토]
데 리흐트 '단단히 막는다'[포토]
조현우 '슈퍼세이브를 보여줄게'[포토]
이용 '엠레 찬 앞에 두고 돌파'[포토]
이동국 '헤딩으로 득점을 노린다'[포토]
세징야 '프리킥은 호날두처럼'[포토]
유벤투스 '빠른 시간에 동점골 성공'[포토]
나은 '(이)동국이 삼촌, 파이팅'[포토]
박주호 '나은-건후와 함께 매치볼 전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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