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양현종-장원준, 하늘이 만든 '좌완 에이스' 진검승부
'319일만의 승' 노경은 "하루 쉰게 도움됐다"
'결승 3루타' 김재호 "체력문제 없다. 지금 페이스 유지하겠다"
'1위 수성' 김태형 감독 "노경은이 잘 던져줬다"
김기태 감독 "많은 팬들 왔는데 승리 못해 죄송하다"
'볼넷 3개에도…' 아쉬움 삼켰던 두산의 7회
'김재호 결승타' 두산, KIA 5연승 저지하고 선두 수성
'사사구 13개' KIA, 스스로 무너졌다
'제구난조' 험버, 두산전 4이닝 4실점 부진투
'시즌 첫 끝내기 승리' SK, 승기 잡은 무서운 뒷심
'브라운 끝내기 홈런' SK, 두산에 짜릿한 역전승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