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인천AG] '무서운 10대' 송영건 "훈련 성과가 다 나오지 않았다"
[인천AG] '은메달' 태권도 윤정연 "1등 아니라 아쉬워"
[인천AG] 태권도 신영래 "졌다는 게 실감 안날 정도로 아쉬워"
[인천AG] 한국 태권도, 종목 첫 날 예상 밖 '노 골드'
[인천AG] 女 태권도 윤정연, 53kg급 은메달
[인천AG] 男 태권도 신영래, 87kg급 결승 진출 실패
[인천AG] 태권도 송영건 "첫 국제대회에서 선전…다음은 금메달"
[인천AG] '무서운 10대' 송영건, 男 태권도 74kg급 결승 진출 무산
[인천AG] 女 태권도 윤정연, 중국 우징유 꺾고 결승 진출
[인천AG] 볼링 이나영, 한국 선수단 첫 3관왕 위업
[인천AG] 男 사격, 스키트 단체전서 24년 만에 동메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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