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겸업
'이도류' 오타니, 무릎 수술로 시즌 마감…회복까지 8~12주
2020년 투수 복귀 목표, 오타니 8번째 불펜 피칭 소화
[캠프:PICK] '은사' 이상훈 위원이 본 김현수 "야구 잘하겠다 싶었다"
이강철 감독, 강백호 타자 전념 결정 "추후 불펜 피칭 없다"
KT 이강철 감독 "강백호 투타 겸업? 야수로서 떨어지지 않게"
'신인' 타이틀 뗀 강백호 "기복없이 완성된 외야수 되고싶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AL 신인상 수상…일본인 역대 4번째
신인에서 선배로, 강백호 "고졸신인 최다 홈런? 내년에 다시 깨지길"
'깜짝 투수 데뷔' KT 강백호 "그래도 타자가 더 좋아요"(일문일답)
"사실 걱정했다" 강백호 피칭 지켜본 김진욱 감독의 속내
투수로 프로 데뷔를 했다면? '올스타전 호타니' 강백호의 생각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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