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발롱도르 수상자 : 살라(33·무적)→이건 아니겠지?…리버풀은 재계약 묵묵부답, 팬들은 속 터진다
'리버풀, 살라 안 잡을거야?' 17골-13도움 미친 활약→재계약 '깜깜 무소식'..."진전된 것 없다"
'비니시우스-홀란-음바페' 3톱 미쳤다!…레알, 맨시티 상황 주시 중→여름에 세기의 영입 준비
'5발롱' 호날두 폭탄 발언"발롱도르 불공정…비니시우스가 탔어야"
김민재 격정토로, 얼마나 힘들었으면…"뮌헨 와서 실수로 더 비판 받는 듯"
'손흥민과 비교 불가' 발롱도르 왜 안되나?…살라, 12월인데 '10골-10AS' EPL 최초 기록 수립
브라질 언론의 추태…"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때문에 발롱도르 뺏겼어!"
상을 받아도 문제, 안받아도 문제…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 수상→"날 깎아내리는 이들에게 승리했다"
호나우두 "세계 최고의 선수, 흑인이자 브라질인"…"비니시우스, 인종차별 피해자라 큰 의미"→FIFA 올해의 선수 수상에 '박수'
손흥민-홍명보 "나는 로드리" 합창…FIFA 올해의 선수, '비매너' 비니시우스 안 찍었다
'인성 논란' 비니시우스 마침내 웃었다!…FIFA 올해의 선수 선정, 발롱 2위 아쉬움 씻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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