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FA
"팬심 화답 전력보강 뿐" NC 공격적 영입, 현실 된 '린의지'
NC, FA 양의지와 4년 총액 125억원 계약 체결
[공식입장] 신아영X지숙, '2018 MAMA' 레드카펫 MC 발탁…케미 '기대↑'
[올해의 상] '기록상' 박용택 "마지막으로 원하는 것, 팀 우승"
[올해의 상] '성취상' 전준우 "내년에는 팀도 잘하도록 하겠다"
[오피셜] SK, FA 최정과 6년 최대 106억원 계약 체결
김대한의 "꼭 안타 치겠다" 공언, 김광현의 대답은
'대상' 양의지 "감독님 웃을 일 많으시도록 만들겠다"
FA 박용택의 너스레 "단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V4 감동 한 번 더' SK 축승회, 팬들에게 전한 '땡큐'
해외發 베탄코트 NC 계약 소식, 구단은 "확정된 바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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