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0의 행진 깨부순 대포 한 방, 투수전에서도 번뜩인 '천재성'
연장에서 수비가…어긋난 선택, 돌이킬 수 없는 아픔 초래했다
"나는 홈런 타자가 아니다" 강백호가 조급해 하지 않았던 이유
'15⅓이닝 1실점 괴력투' 각성한 외인 에이스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자존심 대결' 요키시-플럿코의 진검승부, 물러서지 않았다
10회 3점 쓸어담은 LG, 연장 끝 2위 키움 꺾고 1G차 추격…3연속 위닝시리즈 [고척:스코어]
플럿코 무실점 행진 깨버린 이정후, '시즌 11호 홈런' 폭발
"준비 많이 했구나" 홍원기 감독이 인상 깊게 본 한현희의 투구는
'김현수 연장 3점포+고우석 100SV' LG, 2위 키움 꺾고 1경기차 맹추격
이정후 '2사 후 나온 안타'[포토]
이정후 '2루까지 갈 걸 그랬어요'[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