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문동주→김서현→정우주 '5억 팔' 아기 독수리 또 탄생…"전체 1순위와 똑같다니, 자존심 세워주셔서 영광"
언젠간 NC파크의 주인공이 되길…NC 2025 신인 드래프트 데이 성료, 그리고 그들의 힘찬 각오 [창원 현장]
"왕조 세우겠다"는 배찬승…"태어났을 때부터 '갤럭시' 썼어요" 진성 삼린이였구나 [현장 인터뷰]
삼성, 28일 정규시즌 최종전 '루키스데이'로 꾸민다 [대구 현장]
잠재력과 경험 만나 '최고'로 거듭날 준비한다…무럭무럭 자라나는 NC 기대주들 [창원 현장]
"가장 큰 목표는 2025시즌 개막 엔트리 승선"…'KT 신인' 1R 김동현+2R 박건우의 다짐 [현장인터뷰]
전체 2순위 정우주 5억 '쾅!'…한화, 2025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3학년 10반 친구들에게 고맙다" 1R 신인의 훈훈한 소감, 그 후 KT에 도착한 한 통의 메일 [수원 현장]
롯데 '3억팔' 김태현 "자이언츠 간판 되고파…최정-최형우-손아섭 선배와 승부 꿈꿔" [부산 인터뷰]
위즈파크 방문한 2025 신인 11명...이강철 감독 "'너네 덕분에 산다'는 말 나왔으면" [수원 현장]
'1R 배찬승 4억원+2R 심재훈 1억6000만원' 삼성,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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