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어제의 프로야구] 삼성, 유희관에게 당했던 수모 배로 갚았다…6연승 질주
'10탈삼진 1실점' 롯데 장원준 "8회 내준 볼넷 아쉽다"
롯데 김시진 감독 "장원준이 정말 좋은 투구를 했다"
'연장 패배' NC 김경문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잘 따라갔다"
'홈 3경기 47안타·35득점' 롯데, 원정오니 '결정타 부재'
롯데 장원준, '우타자 잡는 좌투수' 진가 보여줬다
'전준우 10회 결승타' 롯데, NC와 연장 접전서 승리
NC 이민호, 롯데전서 6이닝 1실점 '첫 퀄리티스타트'
'장단 24안타 폭발' 롯데, 10득점 올린 두산 제압
두산 홍상삼, 1이닝도 못버티고 강판 '6실점'
[어제의 프로야구] 필, 9회말 동점 스리런…KIA 연장 끝내기 승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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