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
[인터뷰①] 석현준을 만든 한마디 "16m 안에선 네가 최고다"
항상 골이 나온 동해안더비, 149번째도 뜨거울까
울산 현대, 21일 박동혁 은퇴식 진행
'마지막 퍼즐' 진성욱을 기다리는 김도훈 감독
가벼웠던 45분의 이천수, 인천의 아쉬움 달래다
[미리보는 K클래식] 소문난 축구잔치, 이제 축포만 남았다
인천 김도훈 감독 "11마리의 늑대, 무등산 오른다"
신선함과 연륜, 공통분모 향한 충돌
[클래식 2015] 김도훈 감독 "설기현 공백, 많이 아쉽다"
참 설기현다운 '은퇴와 감독' 두 가지 선택
설기현이 말하는 자신의 모든 것 '이탈리아전 동점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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