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
PL 캡틴의 품격…맨유 주장, 오른손 골절→붕대 감고 '선발 풀타임+2골 1도움' 맹활약
토트넘 이용해먹더니…이번엔 다르다 "페예노르트, 나 리버풀 보내줘" 공개 요청
"쏘니, 약점 없고 과소평가됐어"…토트넘 GK, 북런던 더비 앞둔 손흥민 '기습 숭배'
정상빈, 투혼의 '천금 동점포'…한국 축구 충격패 속 빛 바랬다 [도하 현장]
김민재 이적해야 하나요?…나간다는 '투헬 연임론' 급부상→감독 후보 줄줄이 뮌헨에 'NO'
맨유 '영입리스트 6명' 나왔다…CB 1순위, 김민재 있을까?
"손흥민 토트넘 신화에 이름 새길 기회"…'북런던 더비 7골' SON, 아스널 PL 우승 가로 막는다
"황희찬 골 도둑맞았네? 이게 축구야!?" 울버햄튼 팬들, 황희찬 동점골 취소에 격분→"골 터지니 VAR 돌려?"
"너의 결정력, 내 뇌가 터질 것 같아"…리버풀 FW '빅찬스 미스'→레전드 한숨 '푹푹'
황인범, 논두렁 운동장 그만 뛰나…세르비아컵 1도움 맹활약, EPL 입성 '한 발 더'
"코너킥 차는데 폭죽 쏴 공포"…황인범, 얼굴이 파랗게 질렸다, 그래도 '1도움+결승 견인'→EPL 쇼케이스 성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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