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엘리펀츠
포웰 '둘이서는 나를 막지 못한다'[포토]
주태수 '득점하려거든 날 무너뜨려라'[포토]
주태수 vs 라틀리프 '페어플레이를 위해 악수(?)'[포토]
'5연패' 추일승 감독 "운영의 묘가 아쉬웠다"
'포웰 25점' 전자랜드, 3연승 질주…오리온스 5연패 수렁
상무 우승 '숨은 주역' 강병현, 그는 승부사였다
상무, 전자랜드 꺾고 프로-아마 최강전 첫 우승
'결승행' 유도훈 감독 "어느 대회든 1등 하는게 프로정신"
김동광 감독 "멘탈에서 졌다"
'이한권 21점' 전자랜드, 삼성에 낙승 '결승행'
'전역 앞둔' 강병현, 결승서도 '승부사 기질' 발휘할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