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KIA, 안치홍-김선빈 725일 만의 키스톤 콤비 출격
'전역 후 첫 1군' 김선빈 "출근하는데도 떨리던데요"
'LG-KIA 빅매치' 승부의 절반, 허프·양현종에 달렸다
김기태 감독 "안치홍·나지완·김선빈 최종 점검"
상무 전역자들의 컴백, 가을야구에 미칠 영향
김기태 감독 "나지완·안치홍 복귀, 아직 미정"
'직구 승부' 라라, KIA전 5이닝 2실점…시즌 2승 요건
안타 치고 수비 하고…안치홍의 활약이 위안됐다
김기태 감독 "안치홍, 당분간 리드오프 임무"
'임창용 살아났지만…' KIA 마운드, 정말 괜찮아요?
김기태 감독 "후반기에는 돌아올 선수들이 관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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