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KIA에 날개 달아줄 슈퍼 루키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 보여드리겠다"
'은퇴' 김진영, 한화 해외 스카우트 변신 "다시 배우는 자세로"
"전준우 선배 타격 배우고 싶다" 롯데 1군 캠프 유일 신인 '두근두근'
KT 라모스 입성, 알몬테 실패 딛고 '제2의 로하스'를 꿈꾼다
헨리 라모스 '강렬한 눈빛'[포토]
헨리 라모스 '2022시즌은 KT에서'[포토]
헨리 라모스 '제2의 로하스를 꿈꾸며'[포토]
헨리 라모스 'KT에서의 모습 기대해주세요'[포토]
KT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 오늘(24일) 입국[포토]
KT 헨리 라모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포토]
헨리 라모스 '사랑해요 KT'[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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