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린드블럼
'8회 뒤집기' 롯데, SK에 설욕 성공+연패 탈출
토종 200이닝+, 양현종·유희관·윤성환 도전
'악몽의 8회' 롯데 불펜이 붕괴했다
[XP줌인] 팽팽한 투수전, 누구도 웃지 못했다
'7승 도전' 린드블럼, 개인 최다 12K 완벽투
조원우 감독 "박세웅, 경험이 많이 쌓였다"
치고 달린 1~2번, LG는 7월 첫 위닝시리즈
실책 주고받은 1회, LG가 기회 살렸다 [XP줌인]
'류제국 6승' LG, 7월 첫 위닝시리즈…롯데 2연패
'9피안타' 린드블럼, 4⅔이닝 5실점 뭇매 강판
'52일만의 승리' 린드블럼 "나도 좋아지길 기다렸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