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달라진 김원중, 시범경기서 증명한 '3선발 품격'
'최고 148km/h' 롯데 서준원, 인상 깊은 무실점 배짱투
"자신있다 하더라" 양상문 감독 웃게 한 서준원의 패기
"마지막 기회, 더 간절해요" 서른셋 투수의 선발 도전
"역전 허용했지만" 양상문 감독이 혈투에서 찾은 의미
겨울잠에서 깬 롯데 타선, 14안타 8득점 '기지개'
'완벽하지 않은' 장시환이 롯데 4선발이 된 이유
'캠프 종료' 롯데 양상문 감독 "투수들 기량 눈에 띄게 올라"
[캠프:PICK] '손아섭의 자극제' 주목받는 롯데 허일
[캠프:PICK] 빈틈 없는 롯데 외야, '4번째 외야수' 향한 무한 경쟁
[캠프:TALK] '오키나와 첫 승' 양상문 감독 "장시환 호투 좋은 수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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