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장
'ASIFF2015' 장동건 "충무로 이끌 차세대 배우 만날 생각에 설렌다"
'AISFF2015' 강제규 심사위원장 "단편, 장편 하는 내게 신선한 자극"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기자회견'[포토]
강제규 감독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포토]
[BIFF] 김태용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국적 넘어 존재하는 느낌"
[BIFF] 나스타샤 킨스키 "30년 만의 韓 방문, 꿈꾸는 것 같아"
[BIFF] 김태용 감독 "뉴 커런츠 심사과정, 행복할 것"
[BIFF] 강수연 "올해 훌륭한 여성 영화인들 많아, 의미 있다"
강제규 감독,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뉴스룸' 배두나가 '도희야'를 선택한 이유 "사랑에 빠진 시나리오"
'뉴스룸' 배두나 "나이 먹는 것 좋아…각각 아름다움 다르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