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첫 매치 치킨 뜯은 벡스, 토탈리더보드 1위 오르며 상승 가도 (PWS 2 파이널) [엑's 현장]
"화도 많이 나고 1시간 동안 분을 삭히지 못했다"…'결승행 좌절' 한주엽, 그래도 AG 첫 메달→항저우 아픔 씻었다 [나고야 현장]
동메달 따고도 웃지 못한 김종훈…"금메달 못 따 스스로에게 실망, 아직 부족하다" [나고야 현장]
"버추얼 태권도? 무도의 수치이자 굴욕" 비난 쏟아졌는데…'아시안게임 데뷔전' 운영도 엉망이었다→장비 말 안 듣고 '결승 47분 지연'
한국 감독도 쫓아내더니…세계 최강 韓 양궁, 아시아 1위 위태롭다? 인도가 리커브서도 역대급 경쟁자 되나 [나고야 AG]
한 시대의 끝이 다가온다…'지메시' 지소연 "다음 월드컵이 마지막일 듯, 모두 감사해"
'케리아' 류민석 "2연패 너무 기뻐, LoL 망할 때까지 무패 우승하고 싶다" [AG 현장]
韓 태권도 역대 최악! '노 골드+노 실버'…2일 金5 전부 놓쳤다→중국·대만·카자흐·우즈베크·베트남에 골고루 무너졌다 [나고야 AG]
'3전 전패' 中 천적에 한판패, 눈물 쏟은 19세 이현지…"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 못했다" [나고야 현장]
꾹꾹 참은 눈물 터진 이현지[포토]
잘했다 이현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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