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프로야구
'송승준 7승-김사율 31S' 롯데, 한화 꺾고 '시즌 60승 -1'
'7⅔이닝 5실점 패전' 김혁민, '이닝이터 본능'에 위안
'구단 최다 타이 31세이브' 김사율, 롯데의 수호신이 되다
이대호, 시즌 20호 2루타…팀은 4연승 마감
한화 오준혁, 6번 우익수로 데뷔 첫 선발 출장
'日 최고령' 야마모토, '마지막' 각오로 선발 출격
'시즌 최다 132구 투혼' 류현진, 10승 전망도 밝아졌다
'이틀 연속 결승타' 김태균, 확실한 '류현진 도우미'
한용덕 감독대행 "류현진 잘 던졌고 벤치에 화이팅 넘쳤다"
'132구 투혼' 류현진 "8회, 점수 안 주겠다는 생각으로 던졌다"
'류현진 7승-김태균 결승포' 한화, 롯데에 영봉승 '2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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