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세계 1위' 삼킨 박태준, 태권도 男 58kg 결승행…"목표는 오직 金, 여기서 만족 NO" [파리 인터뷰]
'도쿄 불운, 金으로 날린다' 우상혁 "가장 높은 곳에서 애국가 부르겠다" [파리 인터뷰]
남자 탁구, 단체전 역대 최저 성적…세계최강 중국과 8강 0-3 완패 [2024 파리]
BTS 슈가, 오토바이 사고 후 부상→8년 고통에도…'음주' 스쿠터는 괜찮았나 [엑's 초점]
"김연경을 만나면 항상 좋다!"…'도쿄 4강' 이끈 라바리니, 전설과 재회에 웃었다 [파리 인터뷰]
고영욱→정준영, 뻔뻔한 '성범죄자'들...복귀 시도 웬 말? [엑's 이슈]
안세영 "싸우려는 의도 아냐…협회와 상의 뒤 말하겠다" [현장 인터뷰]
신혜선·이진욱·강훈·조혜주 '나의 해리에게', 9월 23일 첫 방송 확정
'열흘 동안 12경기' 신유빈, 메달 생각에 웃는다…"언니들과 멋진 마무리 하고 싶어" [파리 인터뷰]
'신유빈 3연속 4강 진출' 女 탁구, 스웨덴 완파…12년 만에 단체전 준결승행 [파리 현장]
중국 나와!…남자 탁구, 복병 크로아티아 3-0 완파→만리장성 넘고 메달 간다 [2024 파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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