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다이빙 여신' 김수지 아깝다!…女 3m 스프링보드 준결승 13위→결승행 무산 [파리 현장]
박지성, 전북 고문으로 보직 변경…마이클 김, 전북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 [오피셜]
유영재 "B.A.P 팀명 사용, 현실적으로 어려워" 울컥 [엑's 현장]
'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과감한 상의 탈의 노출…"마지막 한계샷"
박태준 '충격의 북한 국기 테러' 당했다…비매너 논란? 정당하게 싸웠을 뿐인데
노래 가사처럼 멋진 '한 페이지' 만든 박태준…金 목에 걸고 웃었다 [파리 인터뷰]
'다이빙 역사' 또또 쓰다…김수지, 3m 2연속 준결승 진출→세계선수권 메달 기세 잇는다 [2024 파리]
'쏟아지는 야유에 당당히 응수' 박태준…"끝까지 최선 다하는 게 예의" [파리 인터뷰]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男 태권도 박태준, 16년 만에 금메달 캤다...韓 최초 57kg급 제패→대한민국 12번째 金 [파리 현장]
중국 앞에 2번 울었던 신유빈, 언니들과 '만리장성' 넘을까…결승 티켓 놓고 단체전 격돌 [파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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