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진중권, '명량' 재언급 "싸움 구경 기대했다가 실망하신 듯"
진중권, 허지웅에 사과..누리꾼 "하여간 SNS는 안 돼"
진중권 "허지웅 '명량' 발언 왜곡된 것이라면 미안"
허지웅 "'명량' 장단점 뚜렷…진중권, 너무 멀리 간 듯"
허지웅, 로빈 윌리엄스 애도 "그의 말을 마음으로 담아"
'썰전' 허지웅 "JYJ 활동 제약, SM이 볼드모트?"
'썰전' 허지웅 "JYJ 브랜드 광고, 멋있는데 왠지 슬퍼"
'썰전' 허지웅, 한예리 극찬 "한국 영화계 접수할 것"
'썰전' 허지웅 "'명량' 스크린 독과점 논란, 좌석 점유율 80%"
'슈퍼루키' 잔나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서 무대 꾸며
'군도' 윤종빈 감독 "하정우는 영원한 영화 동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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