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수용 "SM에서 계약 제안…김국진 때문에 불발"
윤종신 "김예림 공개연애? 사귈 수 있으면 사귀어라"
'연예가중계' 하정우 "정경호, 늘 레드와인 갖고 다녀"
'연예가중계' 박중훈 "김민준, 수다의 제왕"
[BIFF] 아모스 기타이 "임권택 감독은 앞으로 나의 모델"
[BIFF] 뉴커런츠 심사위원 "부산국제영화제 오게 돼 기쁘다"
부산국제영화제, 18년만에 처음으로 개막작 감독 '불참' (BIFF)
[BIFF] '바라' 주연 배우 "키엔체 노르부 감독과의 작업 잊지 못해"
[BIFF] 개막작 '바라:축복' 주인공들 "반가워요, 부산"
[BIFF] '바라' 사하나 고스와미 "어릴적 배운 전통춤 많은 도움 됐다"
[BIFF] '바라' 키엔체 노르부 감독 "개막작 선정, 흥분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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