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김하성 후계자 못 키운 키움, '포스트 김혜성' 숙제까지...2025년 내야 구성 난항
강정호·김하성도 경쟁 이겨냈다…김혜성도 넘어서야 빅리거 인정
일본은 ABS 아직?…"투고타저 해결 필요, 논의된 건 없다"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요미우리 vs 한신' 한국 공식전?…NPB 총재 "서울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양민혁, 2군리그 출전하나→EPL 데뷔 당분간 어렵다?…"수준 낮은 곳에서 왔잖아" 감독 찡그리며 폭언→등번호 없이 명단 제외
'1324억' 일본 천재타자, 이대로 먹튀 전락?..."잔여 연봉 821억, 트레이드도 힘들어"
오타니는 1766억, 김혜성은 얼마?…美 매체 "LA 다저스, 한국 스폰서 얻을 기회"
'부활의 트로피' 정현, ITF 암만 미네랄 우승…5년 5개월 만에 세계 정상
'다저스 계약' 김혜성, 역시 주전은 어렵다?…美 매체 "뎁스 강화 영입으로 봐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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