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나성범마저..' 30명 중 12명 남았다, NC 우승멤버 초토화
'박건우 보상' 결정 시한 임박…두산 선택은
보상선수 눈치싸움, '반가운' 삼성과 '쉽지 않은' 두산
창단멤버-원클럽맨 맞바꾼 트레이드, 삼성은 ‘드디어 포수’-NC는 ‘또 마무리’
'벌써 7번째 황금장갑' 최정-양의지의 역사는 진행 중 [골든글러브]
"뭉클합니다" 삼성, 역대 최다 69회 GG 배출 쾌거 [골든글러브]
양의지 '내년에는 포수로 받겠습니다'[포토]
강백호, 최다 득표·최고 득표율 GG…미란다 MVP 이어 황금 장갑까지 (종합) [골든글러브]
홍성흔 '양의지에게 축하 인사'[포토]
양의지 '포수 아닌 지명타자로 GG 수상'[포토]
강민호 '양의지에게 고마움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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