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유격수 키운다더니' 비판…이학주에게 달렸다
198cm 102kg 거구 한국 도착…롯데 '사직 거포' 기대주
롯데 '제2의 마차도' 기대감…최악의 외야 오명 씻나
마차도 작별 인사 "롯데 동료들 사랑한다"
롯데, 부산 고교·대학 야구부에 연습구 8천여 개 지원
롯데 팬 할아버지 마허 "롯데 인연 응원하러 고척에…신본기 황재균과 추억 있으매"
롯데, 4년 연속 가을야구 좌절
'9월 평균자책점 0' 최준용, 데뷔 첫 구단 월간 MVP
최준용 "신인왕 받고 싶다, 이왕이면 21홀드로"
"마운드에서는 불독"…롯데 '이인복 데이' 전승 가도
'전준우 4안타+최준용 19홀드' 롯데, LG 4-2 꺾고 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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