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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LG, FA 김강률과 3+1년 '최대 14억'에 계약 [공식발표]
13일 김강률·심창민 'LG 오피셜' 디데이? 최원태 보상선수도 공개한다, 즉시 전력 투수 지명 유력
"자질 보인다" 황동하 잇는 히트 상품 또 탄생?…KIA 1R 우완 신인, 2025년 깜짝 선발 경쟁 가능할까
'여제' 안세영,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숙적' 日 야마구치에 석패…1승 1패
"조직에 중요한 역할 수행했는데"…'MLB 데뷔 앞둔' 유망주 최현일, 룰5 드래프트로 다저스 떠나 워싱턴행
'아침마당 왕중왕' 고정우, '미스터트롯3' 재도전
'타의 모범' 된 푸른 피의 에이스…삼성 원태인, KBO 페어플레이상 받는다 [공식발표]
LG 2시즌 연속 마무리 교체? 문제없다…'믿을맨' 장현식 지키는 2025시즌 '트윈스 뒷문'
어라 '베어스 유니폼' 아니네? 해답 찾는 두산 고속 사이드암, 자비 들여 日 오키나와 윈터리그 참가
"무작정 해외? 아냐, 더 좋은 선수 돼 도전"…실력 물론, 마인드도 완벽한 푸른피 에이스
"큰 진전 없었어" 심재학 단장 직접 만났지만 교착 상태…KIA, 임기영·서건창 연말 장기전 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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