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美 SI, 2014년 NL 신인왕 1순위로 '다나카' 점찍어
NL 맥커친-AL 카브레라, 2013년 MVP로 선정
다저스 카스텐 구단주 "매팅리, 오래 남았으면"
생애 두 번째 사이영상 품은 커쇼 "LAD 전체에 주는 상"
LAD 커쇼, 생애 두 번째 NL 사이영상 영예
피츠버그 돌풍 만든 허들 감독, 'NL 올해의 감독' 수상
필라델피아 단장 "다나카 영입 고려하고 있다"
ML 애틀랜타, 터너필드 떠나 '새집' 짓는다
NL 신인왕 호세 페르난데스…류현진은 4위
마차도-시몬스, 2013 '플래티넘 골드글러브' 수상
ESPN "추신수, 장타력·출루·스피드 갖춘 훌륭한 리드오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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