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홈 텃세' 소트니코바, 결국 러시아에서 복귀전
박소연,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김연아 이후 최초
소지섭 측 "향후 음반 발매에 대해선 정해진 것 없어"
[쥬크박스] 소지섭, 18년 동안 느꼈던 '배우'라는 무게
소지섭, 1년 6개월만에 래퍼 귀환…'18 YEARS' 발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제소사건' 교훈, ISU가 변해야 피겨가 산다
소지섭, 아시아 투어 시작…28일 대만서 첫 팬미팅 개최
ISU, 김연아 제소 기각…"소트니코바 심판 포옹은 자연스런 행동"
아사다 마오, 쉽게 은퇴하지 못하는 이유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여왕 떠난, 韓피겨 '죽느냐, 사느냐'
'연아 바라기' 김해진, 유독 펑펑 운 사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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