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화
한화 토종 선발의 희망, 장민재는 조용히 때를 기다렸다
'가장 위대한 순간들' 허구연, 프로야구 역사→2019년 키플레이어 선정까지 [엑's 인터뷰]
'대한외국인' 정민철 위원 "한현민, 류현진에 시구 초대받을 수 있다"
'대한외국인' 한현민 "10년째 한화 팬…류현진 가장 좋아해"
'25억원' 이대호, 3년 연속 연봉킹…리그 평균은 1억5천
'10년 차' 한화 이태양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경쟁"
'박병호 15억' 키움, 2019 연봉 계약 완료
'2년차 연봉 신기록' KT 강백호, 1억 2천만원에 도장
'성장의 겨울' 한화 김범수 "이제 유망주 꼬리표 떼야죠"
[올해의 상] '특별상' 류현진 "내년에도 잘하라는 뜻으로 받겠다"
류현진 '한용덕 감독에게 받는 꽃다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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