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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 시작' 롯데, 명장의 묵직한 첫 발언…"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라!" [괌 현장]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3억 5천' 숫자 잊은 두산 슈퍼루키 "경쟁은 모두에게 똑같다"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14년 만에 복귀' 김민성 "롯데도 우승할 수 있는 팀…헌신, 희생하겠다"
"시설+기후 완벽" 멜버른 훈련지 방문한 한화 최원호 감독 '만족'
김태형 롯데 감독 "성적 내기 위해 왔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SSG 베테랑 듀오' 노경은-고효준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던지겠습니다"
'역습 저지하다 경고' 이강인 "누구도 카드 부담 생각 안 해…8강서 최선 다한다" [현장인터뷰]
'현역 최다승' 양현종도 피치클락+ABS를 걱정한다..."투수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배임수재 뒷돈 파문' KIA 김종국 전 감독-장정석 전 단장 구속영장 기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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